Korean Air Financial Analysis
대한항공을 재무비율, 산업 흐름, DCF·APV·멀티플로 나눠 보면서 가치평가 결과가 왜 서로 달라지는지 추적했습니다.
프로젝트 흐름
먼저 흐름을 잡으면 이렇습니다.
질문
처음 잡은 문제
대한항공은 회복 기대와 투자 부담이 함께 보이는 회사라, 한 가지 방식으로만 보면 결론이 쉽게 흔들린다고 봤습니다.
근거
확인한 자료
2020~2024년 재무비율을 먼저 보고, DCF·APV·유사기업 배수와 민감도 분석을 나란히 비교했습니다.
판단
생각이 정리된 부분
절대가치평가와 상대가치평가가 다른 방향을 가리켰고, 차이의 핵심은 FCF와 투자 가정에 있었습니다.
범위
아직 선을 그은 부분
그래서 목표가격을 앞세우기보다, 계산 구조와 가정이 어디서 흔들리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01 · 시작
처음 잡은 질문
같은 회사를 봐도 가치평가 방법마다 결론이 달라질 때, 어떤 가정을 먼저 의심해야 할까?
02 · 근거
제가 확인한 자료
03 · 전개
분석은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 01
산업과 거시환경 파악
팬데믹 이후 경기와 항공수요 회복, 유가, 환율, 통합 관련 위험을 조사했습니다.
- 02
재무 흐름 분석
2020~2024년의 수익성, 활동성, 유동성, 레버리지와 이자보상능력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 03
가치평가 방법 비교
약 2.8%로 추정한 WACC를 바탕으로 DCF, APV와 유사기업 비교가치를 검토했습니다.
- 04
평가 차이의 원인 진단
민감도 분석과 reverse engineering을 통해 절대가치와 상대가치 결과가 충돌한 원인을 추적했습니다.
04 · 결론
숫자에서 읽은 것
일부 CAPEX와 운전자본 가정에서는 FCF가 음수가 되어 DCF와 APV 결과가 음수이거나 불안정하게 나타났습니다.
상대가치평가는 절대가치평가보다 긍정적인 해석을 제시했습니다.
핵심은 특정 목표가격이 아니라 가정에 민감한 절대가치와 상대가치의 충돌 자체였습니다.
주장하지 않는 것
-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수치가 아닙니다.
-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수업 과제를 기반으로 한 조건부 분석입니다.
- 가정을 모두 검증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워크북 수식과 유사기업 선정에 대한 재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05 · 적용
어디에 활용할 수 있나
숫자가 크게 갈릴 때는 평균값보다 가정 점검이 먼저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06 · 경계
아직 단정하지 않는 부분
- •가치평가 작업 파일의 수식과 단위가 완전히 감사된 상태는 아닙니다.
- •그래서 목표가격보다 가정 민감도와 방법별 차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 •재무·시장 데이터는 보고서의 기준일과 수업 맥락 안에서 해석했습니다.
07 · 근거 화면
표와 그래프로 확인하기
2020–2024 수익성 지표 추이
보고서 근거| Year | Net margin | ROE | ROA |
|---|---|---|---|
| 2020 | -3 | -6.9 | -0.9 |
| 2021 | 6.4 | 8.4 | 2.2 |
| 2022 | 12.3 | 18.6 | 5.96 |
| 2023 | 7 | 11.5 | 3.5 |
| 2024 | 7.7 | 12.6 | 3.17 |
보고서의 순이익률, ROE, ROA 표를 옮긴 추이입니다. 팬데믹 이후 회복과 변동은 볼 수 있지만, 투자 판단을 제공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근거 · Korean Air Financial Analysis report · profitability table
가치평가 방법별 해석 차이
보고서 근거DCF
FCF 가정에 매우 민감 · 음수/불안정
APV
영업 기반 손실이 절세효과를 압도
Multiples
상대적으로 더 긍정적인 시장 비교
보고서에서 DCF와 APV는 음의 FCF 가정으로 불안정하거나 음수 결과를 보인 반면, multiples는 더 긍정적인 상대가치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방법 간 충돌을 보여줄 뿐 특정 목표가격이나 매매 판단을 검증하지 않습니다.
근거 · Korean Air Financial Analysis report · DCF, APV, and multiples sections